나의 IP: 未知的 · 나의 상태: 보호됨보호 안 됨未知的

어떠한 데이터가 온라인에 유출될 경우 가장 두려우시나요?

온라인 생활의 어떤 사적인 영역이 노출되는 것이 가장 두려우신가요? 가족 및 친구들과의 메시지? 신용카드 정보와 주민등록번호?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해커와 사이버 범죄자의 위협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 또한 커집니다. 아래 결과는 NordVPN의 연구원들의 온라인 노출에 대한 대중의 두려움을 조사한 것입니다.

Ugnė Zieniūtė

Ugnė Zieniūtė

Aug 08, 2021 · 1분 소요

어떠한 데이터가 온라인에 유출될 경우 가장 두려우시나요?

NordVPN 연구는 무엇에 중점을 두었나요?

NordVPN은 여러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유출에 대해 가장 우려하는 개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이 질문은 그 어느 때보다 적절했습니다. 팬데믹과 재택근무 관행의 도입은 가속화되었고, 이러한 추세로 인해 개인, 기업, 심지어 정부도 이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온라인에 저장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별 NordVPN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유출될 때 가장 우려되는 개인 데이터는 무엇입니까?

호주,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폴란드, 그리고 대한민국 등 9개국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저희는 응답자에게 “디지털 생활의 어느 부분이 공개되는 것을 가장 걱정합니까?”라는 간단한 질문을 보냈고, 그런 다음 답변을 요약하고 해당 답변의 빈도를 백분율로 표시했습니다.

설문 조사는 NordVPN 연구 부서에서 2021년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대상 그룹은 만 18세 이상의 해당 국가 거주자였으며 표본은 전국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이, 성별, 거주지에 따라 할당했습니다.

미국의 경우 응답자의 72%가 금융 데이터(예: 신용 카드 번호) 노출에 대해서 걱정한다고 답변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메시지, 개인 사진, 공유 파일 및 링크, 인터넷 사용 기록이 각각 약 30%씩 차지했습니다. 미국인들은 당혹스러운 개인 정보 유출보다 재정적 손실을 더 당연하게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인들은 디지털 생활의 다음 부분이 유출되는 것에 대해 주로 걱정했습니다:

  • 온라인 대화 32%
  • 저장된 개인 사진 36%
  • 공유 파일 및 링크 32%
  • 인터넷 사용 기록 34%
  • 금융 거래 72%
  • 기타 3%

캐나다, 호주, 영국 및 프랑스도 미국과 거의 동일한 패턴을 따릅니다.

캐나다인의 82%는 금융 데이터가 유출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두려워하는 것은 저장된 개인 사진이 유출(41%)되는 것이었습니다.

캐나다인들은 디지털 생활의 다음 부분이 유출되는 것에 대해 주로 우려했습니다:

  • 온라인 대화 34%
  • 저장된 개인 사진 41%
  • 공유 파일 및 링크 37%
  • 인터넷 사용 기록 34%
  • 금융 거래 82%
  • 기타 2%

호주에서도 금융 데이터가 74%로 1위를 차지했고, 그다음으로 저장된 개인 이미지(41%)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호주인들은 디지털 생활의 다음 부분이 유출되는 것에 대해 주로 우려했습니다:

  • 온라인 대화 35%
  • 저장된 개인 사진 41%
  • 공유 파일 및 링크 35%
  • 인터넷 사용 기록 34%
  • 금융 거래 74%
  • 기타 3%

영국은 또한 금융 데이터(77%)와 개인 사진(36%)에 대해 대부분 걱정하고 있습니다.

호주인들은 디지털 생활의 다음 부분이 유출되는 것에 대해 주로 우려했습니다:

  • 온라인 대화 28%
  • 저장된 개인 사진 36%
  • 공유 파일 및 링크 31%
  • 인터넷 사용 기록 27%
  • 금융 거래 77%
  • 기타 2%

프랑스인도 같은 패턴을 보였습니다. 금융 거래는 74%, 저장된 이미지는 45%였습니다.

참여 국가 중 독일과 네덜란드 응답자는 금융 거래가 유출되는 것(각각 67% 및 68%)에 대해 가장 덜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개인 사진이 유출되는 것(40% 및 46%)에 대해 매우 우려했습니다. 독일에서는 온라인 대화와 인터넷 사용 기록이 가장 덜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단지 약 20%의 응답자만이 이러한 기록에 대해서 가장 걱정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터넷 사용 기록은 일반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대화가 유출되면 매우 친밀한 세부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폴란드는 개인 사진(54%)에 대해 더 크게 걱정하였으며 공유 파일 및 온라인 통신도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국의 경우, 30일간 국내 응답자를 대상으로 유출 시 가장 우려되는 데이터 종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총 470건의 응답을 얻었으며, 구글 계정의 해킹(210건)에 대해서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와이파이 비밀번호 해킹(130건), 페이스북 계정 해킹(100건), Gmail 해킹 우려(30건)가 뒤를 이었습니다.

제공 언어: English